G1 TV - 다시 보기
  • G1 특집 설악산 겨울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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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0

    G1 특집 프로그램

  • 11월, 북한한류를 따라 명태의 남하가 시작하는 계절. 금단의 바다, 바다의 군사분계선을 넘어 동해안으로 넘나드는 '명태들' 그 명태들의 유혹에 이끌려 북으로 북으로 향한 어민들. 그리고... 1957년 11월 9일 정오 강원도 고성 북쪽 바다, 명태 떼를 쫓아 북으로 향하던 어선들에게 일어난 첫 동해 어선 피랍 사건. 그 후 동해안 어선 납북 사건은 60년대 접어들면서 절정에 달하게 된다. 1967년 1월 19일, 북한의 납북을 막기 위해 강원도 거진 동쪽 해상에서 명태잡이 어선을 보호하던 해군 초계호위함 '당포함' 북한 해안포의 공격으로 침몰, 승조원 79명 중 39명이 사망하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어로저지선의 잇단 축소와 정부의 명태 새끼 어획 승인. 그리고 그후... 이제는 자취를 감추어 버린 한민족의 물고기, '명태; 정전협정 이후 '명태'를 두고 벌어진 남북한이 치열하게 대립했던 그 당시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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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5

    DMZ 스토리

  • 1. 케이스인사이드 우리도의 수도요금이 타 지역에 비해 조금 더 비싼 이유 중 하나가 물이 중간에 새나가는 누수율이 높기 때문이라는데요. 대책은 없는지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2. 피플인사이드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강렬한 그림으로 항상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는 만화가 한승준을 만납니다. 유쾌한 만화 이야기와 은은한 커피향이 가득했던 그의 작업실로 찾아갑니다. 3. 이슈인사이드 남북관계가 악화되면서 접경지역인 우리도의 안보와 평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북 긴장이 강원도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에 대해 토론합니다. *엄상윤 _세종연구소 연구위원 *김범수 _강원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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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6

    이창섭의 인사이드

  • 북위 38º 36' 바다의 군사분계선 NLL과 그 남쪽 6.5km에 또 하나 그어진, 북위 38º 33' 금단의 선 안에 완충의 바다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두 개의 선을 자유롭게 오고 가는 민족의 물고기, '명태' 과거 70년대, 우리나라 명태어획의 70% 강원도에서, 그 가운데 70%가 거진항으로 들어왔다. 겨울이 되면 선단을 이뤄 바다로 나가 매일 만선으로 귀항한 명태잡이배들. 부둣가에는 산봉우리처럼 명태가 쌓이고, 바닷가 덕장에는 배를 가른 명태가 한겨울을 장식했다. 그러나... 90년대 중반 한 해 6천여 톤이 잡히던 명태는 1998년을 이후 1천여 톤으로 급감, 이제는 동해안에서 자취를 감춰버린 '명태'... 남과 북을 자유로이 오가며, 고성어민들의 삶과 애환이었던 그 당시의 '명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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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8

    DMZ 스토리

  • 1. 케이스인사이드 값비싼 이용요금으로 눈총을 받고 있는 서울춘천고속도로가 지역주민을 위한 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제대로 할인을 받은 주민은 별로 없다고 합니다. 무슨 얘긴지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히 알아봅니다. 2. 피플인사이드 영화 속에서 삶을 연기하고 인생을 배우며 살아온 50여년 세월.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배우 안성기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3. 이슈인사이드 동서고속철도가 새정부 국정과제에서 누락되면서 건설 가능성이 또 한 번 물거품 됐습니다. 앞으로의 추진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관계자들과 토론해봅니다. *김진태 _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재진 _강원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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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9

    이창섭의 인사이드

  • 1. 케이스인사이드 원주시가 도시계획법 개정을 놓고 시끄럽습니다. 도시 개발을 완화하는 이번 조례안에 대해 시민단체는 거센 불만을 표출했는데요. 무엇 때문인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2. 피플인사이드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온 국민을 사로잡은 영화배우 안성기. 그의 50여 년간의 연기 인생과 영화 속 삶의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호탕한 웃음으로 이어진 솔직담백한 토크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3. 이슈인사이드 G1 특집 보도 ‘죽음의 덫, 폐그물’의 여파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해양생태계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깊은데요. 근본적인 해결 방안은 없는지, 전문가와 함께 모색해봅니다. *이동철 _강원도 환동해본부 본부장 *이충일 _강릉원주대학교 해양자원육성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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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2

    이창섭의 인사이드

  • GOP부대 중 가장 험악한 지형으로 소문난 곳, 대한민국 중동부 최전방 부대인 백두산 부대.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체감 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추위 속에서 외투를 겹겹이 쌓아 여미며 어두운 철책을 뚫고 적들을 경계하기 위해 1분 1초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GOP의 장병들. 그리고... 악마의 비듬이라 불릴 정도로 장병들을 괴롭히는 눈과 밤새 사투를 벌이며 한시도 쉴 수 없는 제설작업으로, 그들의 야간 경계작전은 24시간 계속 된다. DMZ를 지키는 늠름한 우리 장병들의 물샐틈없는 경계태세가 365일 24시간 계속되는 철통 경비의 혹한 속 최전방 GOP 부대, 그곳의 야간 경계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311

    2013-02-22

    DMZ 스토리

  • 이창섭의 인사이드

    209

    2013-02-23

    이창섭의 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