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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시,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현장을 찾아간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를 맞이한 평창비엔날레! 또, 강원국제민속예술축전은 명칭을 ‘강릉신날레’로 변경하고, 비엔날레 전시와 동시에 선보인다. 개최도시인 강릉 경포대의 서정성을 담아 ‘다섯개의 달: 익명과 미지의 귀환’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동계올림픽은 1년 앞두고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모든 문화적인 역량을 총 집대성한다는 각오로 준비 되었는데! 미술 전시회와 창작공연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자. ■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2017 기간: 17. 2. 3(금)~17. 2. 26(일) 장소: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31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컨벤션센터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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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오감충전 G1이 좋다

  • < 예술의 대향연!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시,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현장을 찾아간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를 맞이한 평창비엔날레! 또, 강원국제민속예술축전은 명칭을 ‘강릉신날레’로 변경하고, 비엔날레 전시와 동시에 선보인다. 개최도시인 강릉 경포대의 서정성을 담아 ‘다섯개의 달: 익명과 미지의 귀환’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동계올림픽은 1년 앞두고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모든 문화적인 역량을 총 집대성한다는 각오로 준비 되었는데! 미술 전시회와 창작공연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자. ■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2017 기간: 17. 2. 3(금)~17. 2. 26(일) 장소: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31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컨벤션센터 요금: 무료 --------------------------------------------------------- < 고즈넉한 멋을 품은 ‘강릉 문화여행’ > 예부터 강릉은 문화와 예술의 본고장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옛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도심 곳곳에 문화와 예술의 공간들이 위치해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로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찾게 될 관광특구도시인 ‘강릉’의 색다른 코스! 율곡이이 선생의 얼을 보고, 듣고, 체험해보고,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골목의 역사와 고즈넉한 한옥에서의 추억까지! 아침부터 저녁, 강릉에서 알찬 하루를 계획해보자. ① 명주동 골목투어 ② 오죽헌 시립박물관 주소: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3139번길 24 오죽헌 연락처: 033-660-3301 ③ 강릉오죽한옥마을 주소: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114 연락처: 033-655-1117 --------------------------------------------------------------- < 푸른 바다 속, 신비한 약초 ‘해초 스페셜’ > 들판과 산에 몸에 좋은 산약초가 있다면, 동해바다에도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약초, 해초가 있다! 겨울이 제철인 해초로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 특별한 음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먼저, 기름기 가득 열 보양식이 부럽지 않은 ‘우럭미역국’ 동해바다에서 잡아 온 우럭과, 동해바다에서 자란 미역을 고아 만든 미역국과 함께라면 밥 한공기도 뚝딱! 다음은 외식이나 회식 때 흔히 먹는 ‘회’ 그러나 세로로 긴 파격적인 비주얼의 회가 우리를 기다린다! 그래서 이름하야 ‘줄회’ 거기에 상추쌈이 아닌 5가지 종류의 푸짐한 해초쌈까지! 회와 해초의 만남, 음식의 탄생에서 만나보자. ① 해초가 주소: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1924-6 연락처: 033-763-0763 ② 옛소라횟집 주소: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180 연락처: 033-652-9808 ------------------------------------------------------- < 전통공예의 맥을 잇는 ‘양구 학마을’ > 눈앞에 넓게 펼쳐진 마을 전경이 인상 깊은 곳. 학이 마을을 품고 있는 지형, 특히 학의 심장부분에 자리 잡아 지어진 이름 ‘양구 학마을’ 황순원의 단편소설 ‘학’ 속 등장마을이기도 한 이 마을은 자연과 벗 삼으며 살아가고 있다. 요즘은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노인정에 모여 짚풀공예를 하며 멍성, 달걀 꾸러미 등을 만들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언 땅을 다시 가꾸기 시작하는 사람들까지! 삶에 녹아 있는 전통을 이어가는 양구 학마을 사람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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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오감충전 G1이 좋다

  • 세상발견 유레카

    65

    2017-02-02

    세상발견 유레카

  • 두루치기 한접시

    118

    2017-01-29

    테마스페셜

  • 전국 Top10 가요쇼

    116

    2017-01-28

    전국 Top10 가요쇼

  • 민족의 물고기로 불리며 명절 상에서 빠지지 않는 명태. 그러나 남획과 해수 온도 상승 등으로 언제부턴가 국내산 명태를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국민 생선 명태를 되찾기 위해 시작된 <동해안 명태 복원 프로젝트> 명태 복원 프로젝트의 시작은 명태 수배령이었다. 살아 있는 명태 1마리에 내걸린 현상금은 무려 50만 원. 연구원들은 1990년대 이후 동해안에서 사라진 명태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살아있는 명태를 확보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결국, 갓 죽은 어미에게 채취한 알에서 12만 개의 수정란을 얻어 그중 9만4천 마리를 부화하는 데 성공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부화 60일 만에 전량 폐사하면서 명태 복원 프로젝트는 난항을 겪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민의 제보로 확보하게 된 살아있는 명태 1마리. 살아있는 암컷 1마리가 12차례에 걸쳐 낳은 알은 무려 70만 5천여 개. 명태 복원 프로젝트 시작 2년 만에 이루어낸 첫 인공부화의 성공이었다. 수정란 70만 5천여 개 중 살아남은 치어는 불과 3만 마리. 그중 절반을 고성 저도 앞바다에 방류했다. 그리고 2017년 1월 23일,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속초에서 잡힌 명태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재작년 고성 앞바다에 방류한 명태와 일치한다고 발표했다. 한민족 분단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국민 생선 명태가 되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를 DMZ스토리에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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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8

    DMZ 스토리

  • 여러분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고민 해결을 위해 차려진 인사이드 포차! 인사이드 포차에 우상호와 황영철이 떴다! 그들이 차마 공개하지 못한 고민은? 그리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국정현안과 예측할 수 없는 대선정국, 그에 따른 강원도의 미래까지 취중토크로 솔직하게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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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8

    이창섭의 인사이드

  • 세상발견 유레카

    67

    2017-01-26

    세상발견 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