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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주요 뉴스] 금강산서 올해 첫 남북 민간교류
올해 첫 남북 민간교류 행사인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이 1박2일 일정으로 금강산에서 열립니다.

종교와 노동·교육·문화 등 각계 각층 250여명으로 꾸려진 대표단은 오늘(12일) 고성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했습니다.

대표단은 이틀 동안 북측에 다양한 교류사업을 제안할 방침입니다.

민간단체의 방북은 남측 민화협이 지난해 11월 금강산에서 북측 민화협과 함께 행사를 개최한 이후 석달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