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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주요 뉴스] 도지사-교육감, 신년 첫 도의회 신년연설
  •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작성일 : 2019년 02월 12일 조회수 : 110
최문순 도지사와 민병희 교육감이 새해 처음 열린 강원도의회 임시회에서 도정과 교육 정책에 대한 신년 연설을 했습니다.

최 지사는 "금강산 관광과 동해관광 공동특구, 남북공동어로와 통일경제특구, 동해북부선 철도 건설 등의 사업이 빠르게 구체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남북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교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평화특별자치도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선 알파인경기장 문제는 모범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플라이강원 설립과 크루즈 산업 활성화, 액체수소 산업 등 첨단 산업과 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도 잘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병희 교육감은 "2019년 강원교육은 기초가 강한 교육, 미래를 여는 교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모두에게 따뜻한 교육복지, 사람을 위한 교육행정 등 5대 기본 방향을 설정했다"며 "진학지원센터도 설치해 대입 진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