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각 주요 뉴스] 교통망 개선 효과, 도내 공장 수 10년 사이 80% 증가
수도권과의 교통망 개선 효과로 도내 공장 수가 최근 10년 사이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도내 공장 수는 지난 6월 기준 3천 611개로, 10년 전인 2006년 2천 1개에 비해 천 610개, 80%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공장수가 늘어난 것은 정부의 수도권 공장총량제 시행과 서울춘천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망 개선 효과 때문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