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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년 대담> 조인묵 양구군수
  •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작성일 : 2019년 01월 17일 조회수 :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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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내 자치단체장에게 새해 설계와 현안 해결 방안을 듣는 신년 기획대담 순서, 오늘은 양구군 입니다.

이종우 G1 취재팀장이 조인묵 양구군수를 만나새해 군정 운영 계획을 물었습니다.


[리포터]
1. 남북 관계가 개선되면서 양구군이 갖는 의미가 남달라졌습니다.
이미 지난해 여러차례 남북 평화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하셨는데, 올해 좀 더 구체화 될 것 같습니다.
어떤 계획 가지고 계십니까?


2. 요즘 모든 평화지역의 가장 큰 걱정거리 일텐데요, 양구에서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위수지역 폐지 문제, 양구군은 어떤 대책 세우셨는지요?


3. 양구군의 경우 아직 동서고속화 철도 역사 위치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주민간 이해관계도 첨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나갈 계획이십니까?
(양구읍 중심지 VS 외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