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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년 대담> 허필홍 홍천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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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내 자치단체장으로부터 새해 설계를 들어보는 신년 기획 대담 순서입니다.

오늘은 홍천군인데요,

이종우 취재팀장이 허필홍 홍천군수를 만나 지역 현안과 올 한 해 군정 계획에 대해 물었습니다.




[리포터]
1. 먼저, 홍천하면, 떠 오르는게 천혜의 자연 경관, 그리고 찰옥수수나 한우 같은 농산물인데요,
관광과 농업 이외에는 지역에 이렇다 할 주력 산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군수님, 지역의 미래 먹거리 어떤 방안이 있으신지요?


2. 홍천은 중앙고속도로에 이어, 재작년 서울.양양 고속도로도 개통됐습니다.
사통 팔달 뚫려 있지만, 이로 인한 시너지 효과는 적은 것 같습니다.
인제와 마찬가지로 지나치는 지역이라는 인식이 큰 것 같은데요, 활성화 대책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죠.



3. 얼마 전 저희 뉴스에서도 보도를 했는데요. 홍천이라는 지명이 명명된 지 천년이나 됐다고 들었습니다. 지난해 마지막 날엔 정명 천년 선포식도 개최되는 등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홍천 정명(定名) 천년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군수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