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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본 뉴스] 횡성 드라마세트장, 문화시설 복합단지로 조성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해 장기간 방치돼 온 횡성 드라마 세트장이 문화시설 복합 단지로 조성됩니다.

강원도교육청과 횡성군은 내일(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까지 횡성군 우천면 우천문화복합단지 내 3만㎡ 부지에 250억 원을 투입해 강원도교육연수원 설립을 추진합니다.

앞서 지난해 횡성군은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1년 7월까지 우천문화복합단지내에 미술품과 유물 37만 점을 보관할 수 있는 문화자원센터 건립을 확정했습니다.

횡성군은 공영주차장과 등산로 조성, 횡성역까지의 신규 도로 개설, 각종 행정 절차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