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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본 뉴스] 도내 곳곳 가을 축제 '풍성'
[앵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완연한 가을의 정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 떠나고 싶은 분들 많으실텐데요.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도내 가을 축제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돈희 기자입니다.

[리포터]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이 테마파크 못지 않은 '장난감 놀이터'로 변했습니다.

신기한 장난감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대형 비눗방울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는 절정에 이릅니다.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장난감 플리마켓은 축제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현실보다 더 실제같은 가상 현실 체험에 즐거운 함성이 끊이지 않습니다.

[인터뷰]
"기분이, 뭐랄까 한마디로 많이 즐거웠어요. 이것저것 구경하고 엄마 아빠랑 같이 와서 재미있었어요."

[리포터]
인삼과 한우라는 지역 특산물을 함께 알려보자며 마련된 축제.

이젠 어엿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인터뷰]
"축제도 좋고 내가 살아있으니까 좋고 같이 와서 대화하니까 좋고 이런 (인삼)튀김을 먹으니까 좋습니다."

[리포터]
횡성에서는 횡성 한우를 저렴하게 맛 볼 수 있는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선 민둥산 억새밭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평창 평화영화제와 원주 박경리문화제, 횡성 안흥찐빵축제 등이 열리고, 다음주에는 고성 명태축제와 춘천 캠핑페스티벌 등 지역색을 살린 축제가 이어집니다.
G1뉴스 최돈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