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각 주요 뉴스] 시작타이틀+주요뉴스
  •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작성일 : 2018년 04월 16일 조회수 : 193
세월호 참사 4주기를 기념하는 추모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고교생부터 대학생과 시민까지,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평창 올림픽의 숙박 바가지 요금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취재 결과, 여행사와 숙박 대행사가 중간에 끼면서 방 값이 치솟았고, 한 숙박협회 간부가 여행업체로부터 숙박업소 알선 대가로 돈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원주 성매매 집창촌이 영구 폐쇄될 전망입니다.
원주시는 LH와 함께, 집창촌이 있는 학성동 일대에 대해 주택 개보수와 특화 골목이 접목된 도시재생 사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북한 이탈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해 개업했던 닭갈비센터가 경영난으로 폐업한 지 1년 만에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이번에는 자활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