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각 주요 뉴스] 동해경제인연합회, 지역현안 대선공약 반영 촉구
동해 경제인연합회가 지역의 3대 현안을 선정해, 각 정당에 대선 공약으로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동해 경제인연합회는 한중대학교 공립화와 강릉~동해 간 고속전철 연장, 그리고 동해항 주변 주민의 이주 대책을 포함한 배후단지 지정을 3대 현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인연합회는 동해지역 경제 발전과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3대 현안의 해결이 시급하다며, 각 정당에 정책입안 촉구서를 보내고, 새 정부에서 강력한 의지로 추진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